소니코리아, 1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E1’ 국내 출시

입력 2014-07-0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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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는 1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E1’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음악 감상 기능에 특화한 뮤직 스마트폰 콘셉트로 나왔으며, 클리어 오디오 플러스, 엑스라우드 등 사운드 기능을 탑재했다. 무게는 120g으로 제품의 모든 면을 곡선으로 마감해 그립감을 높였다. 또한 LED를 디스플레이 하단에 배치했다.

엑스페리아 E1은 온·오프라인 소니스토어, 올레닷컴과 주요 매장인 올레애비뉴, 올레스퀘어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올레닷컴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소니 정품 이어폰 ‘MDR-EX15AP’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엑스페리아 E1은 블랙, 화이트, 퍼플 3종의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6만5000원(단말기 구입 기준)이다. 제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엑스페리아 온라인 사이트(www.sony.co.kr/xperia) 및 올레닷컴(www.olleh.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E1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니의 사용자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며 “소니코리아는 향후에도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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