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 사망자 467명으로 늘어

입력 2014-07-02 0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죽음의 바이러스’로 불리는 에볼라가 서아프리카에서 창궐하며 사망자가 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일(현지시간) 기니와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서아프리카 국가의 에볼라 바이러스 사망자가 467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감염이 확인됐거나 의심되는 환자는 759명이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지난 1976년 콩고민주공화국 지역에서 처음 확인됐다. WHO는 최초 발견 이후 이번 사태를 가장 심각한 상황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2~3일 가나 수도 아크라에서 11개국 보건장관 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한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최대 90%에 이른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고열과 심한 근육통 및 두통, 구토와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바이러스 퇴치가 불가능해 격리와 증상 완화 등의 치료방법밖에 쓸 수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6,000
    • +0.21%
    • 이더리움
    • 3,05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51,400
    • -3.65%
    • 리플
    • 1,586
    • -2.4%
    • 솔라나
    • 122,300
    • -0.73%
    • 에이다
    • 249
    • -2.73%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95%
    • 체인링크
    • 14,840
    • +0%
    • 샌드박스
    • 58.08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