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분사한 한화L&C 종속회사로 편입

입력 2014-07-01 1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케미칼은 1일 물적분할한 한화L&C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신설법인인 한화L&C는 건축자재 사업 부문만 맡으며, 이날부터 건축자재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나선다. 이에 전날 신규 통합브랜드 ‘Lizae(리재)’를 공식 론칭했다.

앞서 지난 4월 한화L&C는 자동차·태양광·전자소재 부문을 맡는 소재 사업 부문과 창호·가구 표면 마감재 및 바닥장식재·인조대리석 관련 사업을 맡는 한화L&C로 분할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존속법인은 ‘한화첨단소재’라는 새로운 사명으로 바꿨다. 한화첨단소재는 차량 경량화를 위한 탄소계 복합소재·전자소재 부문의 나노 프린팅과 코팅기술 등 첨단소재를 개발에 주력하고, 한화케미칼과 공동 사용 중인 연구소도 분리·독립해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44,000
    • -0.16%
    • 이더리움
    • 3,066,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53
    • +0.1%
    • 솔라나
    • 128,300
    • -1.76%
    • 에이다
    • 384
    • -2.29%
    • 트론
    • 439
    • +2.81%
    • 스텔라루멘
    • 24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5%
    • 체인링크
    • 13,300
    • -1.04%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