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證, 대투운용 지분 51% UBS에 매각

입력 2006-07-27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지주는 27일 자회사인 대한투자증권이 대한투자신탁운용의 지분 중 51%를 1500억원에 UBS에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매각 계약은 금융감독위원회의 UBS에 대한 자산운용사 대주주 변경 승인을 전제로 한 것이며, 지분매각 계약이 완료된 이후 대투증권과 UBS는 대투운용을 공동 경영을 한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4,000
    • +0.05%
    • 이더리움
    • 3,451,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81%
    • 리플
    • 2,123
    • -0.84%
    • 솔라나
    • 128,300
    • -0.54%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68%
    • 체인링크
    • 13,900
    • -0.8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