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맨손으로 잡다 팔물려 "나를 죽이려고 했냐" 제작진에 욕설 '폭소'

입력 2014-07-0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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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개그맨 유상무가 상어에 물렸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는 선사시대로 돌아간 시간탐험대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상무, 최종훈, 장동민은 강에서 물고기 잡기에 나섰다. 장돈민은 "도미가 바위 틈으로 들어갔다"고 말했고 유상무는 도미를 잡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갑자기 유상무는 "내 팔을 물어"라고 비명을 질렀다.

장동민은 "이건 도미가 아니다. 상어다. 엄청 무섭게 생겼다"고 말하며 "사람을 죽이려고 했냐"고 제작진에게 욕설을 퍼부어 웃음을 안겼다.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상어가 있다니"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정말 무섭게 생겼네"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법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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