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 증권사 퇴직임직원 대상 지점 영업전문직 채용

입력 2014-07-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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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투자증권은 오는 18일까지 증권사 퇴직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점 영업전문직 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투자상담사 또는 투자자산운용사(舊 증권FP) 소지자로서 지난해 1월 1일 이후 증권사를 퇴직한 임직원이다.

근무지는 서울(여의도, 강남), 청주, 대구 지역의 총 4개 지점이다. 지점 영업전문직에게는 기본급, 성과급, 4대보험, 퇴직연금이 지원되며, 성과 우수자의 경우 일반 계약직으로의 전환도 가능하다.

또한 업계 최상위의 보수 지급율(최대 70%), 업계 최저 수준의 재계약 기준 등을 적용했다.

회사 관계자는 “증권사 퇴직 임직원이 활력을 되찾고 그 동안 쌓아온 전문적인 능력을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영업의 장을 마련해 놓았다” 며 “LIG투자증권과 함께 성공을 꿈꾸는 여러분들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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