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소속사 김광수 사장 언급 "지나친 관심…예전엔 불만 많았다"

입력 2014-06-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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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사진=효민 트위터)

효민의 첫 솔로 미니앨범이 공개된 가운데 소속사 김광수 대표를 언급했다.

효민은 30일 첫 솔로 미니앨범 '나이스바디' 발매 기념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솔로활동 시작을 알렸다.

효민은 "김광수 사장님이 세세한 부분까지 많이 신경 써주셨다"며 "예전에 티아라 활동을 할 때는 '뭐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불만과 투정이 많았는데 애정이 많다는걸 알았다"고 전했다.

효민은 이번 앨범 의상 준비부터 안무, 뮤직비디오, 디자인에도 함께해 참여도 높은 앨범을 완성했다.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NICE BODY)'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래퍼 로꼬가 피쳐링에 참여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남자에서 잘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풀어낸 가사가 돋보인다.

이밖에도 '척했어'와 효민의 자작곡 '담'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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