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조기상환형 ELS 5개 상품 판매

입력 2006-07-26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10.5~17.0% 고수익 추구…총 1100억원 규모

대우증권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최고 연 10.5~17.0%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ELS 5종’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각각 SK, 한국전력, KT&G, 대우조선해양, POSCO, 우리투자증권, KOSPI200, SK텔레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SK-한국전력-KT&G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연 13%의 수익을 제공하고 조기상환되며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보장한다.

‘KT&G-대우조선해양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들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일 경우 연 17%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10% 수익을 지급한다.

‘POSCO-우리투자증권 수익구간 확대식 신(新)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이거나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한번이라도 같은 날 기준가격 대비 10%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13.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55%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0% 수익을 지급한다.

‘KOSPI200 신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중간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95%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기준지수 대비 6%이상 상승한 경우 연 10.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며, 만기까지 기준지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15% 수익을 지급한다.

‘SK텔레콤-KT&G 신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중간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85% 이상이거나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한번이라도 같은 날 기준가격 대비 15%이상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11%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며, 만기까지 기준가격의 6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이번 대우증권 ELS 5개 상품의 공모규모는 총 1100억원으로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1588-3322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9,000
    • -2.15%
    • 이더리움
    • 3,040,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22%
    • 리플
    • 2,053
    • -1.01%
    • 솔라나
    • 129,300
    • -2.42%
    • 에이다
    • 396
    • -0.75%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2.63%
    • 체인링크
    • 13,500
    • -0.3%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