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서러운 눈물 “왜?”

입력 2014-06-29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아빠 어디가’ 정세윤이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29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무인도로 떠난 정웅인-정세윤 부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는 무인도로 떠난 류진과 정웅인은 의도치 않게 낚시 대결을 보였다. 지난 방송에서 류진과 정웅인은 본의 아니게 낚시 대결을 펼치게 된 가운데 뭘 하든 엉성한 모습을 보여 ‘허당 매력’을 뽐내고 있는 류진이 한 번에 두 마리를 한꺼번에 잡은 반면, 정웅인은 해가 질 때까지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이에 정웅인은 다음 날 일찍 일어나 낚시에 도전했지만 또 다시 실패했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류진과 정웅인은 즉석 배 낚시 대결을 시작했다.

정웅인의 딸 정세윤은 아빠 정웅인 옆에 딱 붙어서 밝은 모습으로 응원했다. 그러나 어찌 된 일인지 류진은 세 번이나 물고기를 낚았고 정웅인은 한 마리도 낚지 못했다.

이에 항상 밝은 모습을 보였던 정세윤은 결국 울음을 터트렸고 정웅인과 류진은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은 “‘아빠 어디가’ 완전 재미있겠다” “‘아빠 어디가’ 허당 매력 완전 웃겼다” “‘아빠 어디가’ 꼭 봐야지” “‘아빠 어디가’ 세윤이의 눈물 왜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29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87,000
    • +4.5%
    • 이더리움
    • 3,484,000
    • +8.98%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28%
    • 리플
    • 2,362
    • +11.68%
    • 솔라나
    • 141,000
    • +4.83%
    • 에이다
    • 432
    • +9.0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8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4.22%
    • 체인링크
    • 14,660
    • +5.62%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