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ㆍ가나, 아사모아 기안 ‘동점골’… 포르투갈 1-1 가나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27 0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가나가 ‘주포’ 아사모아 기안(알 아인)의 극적인 동점골로 균형추를 맞췄다.

가나는 27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G조 마지막 3차전 경기에서 전반 31분 수비수 존 보예(스타드 렌)이 자책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11분 기안이 동점골을 터트리며 1-1을 만들었다.

전반 초반부터 포르투갈의 강한 공격력에 끌려가던 가나는 전반 31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존 보예의 무릎을 맞고 그대로 골문으로 들어가는 불운에 울었다.

동점골을 뽑지 못한 채 0-1로 전반을 마친 가나는 후반 들어 공격적인 전술로 포르투갈의 수비를 위협했다.

결국 후반 12분 기안이 기다리던 동점골을 터트렸다. 콰드워 아사모아의 크로스를 받은 가나가 상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감각적인 헤딩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0,000
    • +0.67%
    • 이더리움
    • 3,475,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42%
    • 리플
    • 2,104
    • -1.64%
    • 솔라나
    • 127,600
    • -1.24%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1%
    • 체인링크
    • 13,630
    • -2.78%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