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이채영ㆍ황동주, 사내 은밀한 스킨십하다 들켜 ‘흠칫’

입력 2014-06-26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연출 곽기원ㆍ백상, 극본 황순영)’ 방송 장면(사진=방송화면 캡처)

사내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던 이채영과 황동주가 어머니 서권순에게 들켰다.

2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연출 곽기원ㆍ백상, 극본 황순영)’ 18회에서 곽희자(서권순)가 정병국(황동주)와 이화영(이채영)과 사무실에서 엉켜있는 모습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백연희(장서희)와 정병국(황동주)가 집에서 다투는 모습을 목격한 희자는 병국을 살살 달래보고자 직접 회사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사무실 문 앞에서부터 병국의 웃음소리가 들리자 의아해 하며 문을 살짝 열었다. 그러자마자 마주한 것은 사무실 소파에 앉아 엉켜있는 병국과 화영이었다.

그 모습을 본 희자는 문을 벌컥 열며 분해 했으며, 들킨 병국은 어쩔 줄 몰라했다.

하지만 화영은 당황하지 않고 희자를 똑바로 응시했다.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는 오빠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여자의 대리모가 되어 처절한 복수를 꿈꾸는 한 여인과 자신의 인생과 아이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또 한 여인의 갈등을 그린 처절애잔 복수극으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85,000
    • -0.46%
    • 이더리움
    • 3,449,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4%
    • 리플
    • 2,105
    • -0.85%
    • 솔라나
    • 127,100
    • -1.24%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86%
    • 체인링크
    • 13,870
    • -0.8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