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Wm ELS 3종 650억 규모 공모

입력 2006-07-24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만기 1년, 2년 3년의 ELS를 650억원 규모로 25일부터 27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 720호는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5.0%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만기)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된다. 한편,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두 기초자산이 모두 기준가격대비 5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20%(연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하이닉스와 현대제철이다.

ELS 721호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3.6% 의 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또는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동시에 기준가격 대비 10% 이상 상승시 조기상환이 확정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5%(연 5%)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POSCO와 SK텔레콤이다.

ELS 722호는 만기 1년으로 최대 20% 수익을 추구하는 100%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KOSPI200이다. KOSPI200이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20% 초과 상승(장중가 포함)한 적이 있으면 연 6.0%로 수익이 확정되며, 만기평가지수가 20% 상승하여 종료시에는 최대 연 20%의 수익이 발생한다. 한편,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대비 하락하더라도 원금이 보장된다.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조기상환 가능성을 더욱 높여서 발행했고 앞으로도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50,000
    • +1.79%
    • 이더리움
    • 2,611,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3.28%
    • 리플
    • 1,734
    • +1.88%
    • 솔라나
    • 108,300
    • +4.6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88
    • +1.04%
    • 스텔라루멘
    • 327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26%
    • 체인링크
    • 12,020
    • +1.43%
    • 샌드박스
    • 83.09
    • +8.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