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證, 'e-일등기업 주식형 펀드' 출시

입력 2006-07-24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은 24일부터 온라인전용펀드인 'e-일등기업 주식형'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편드는 업종 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일등기업 중심의 장기투자를 통해 시장수익률 이상의 수익률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온라인펀드 대부분이 특정 지수의 흐름을 따라 운용되도록 설계돼 있는 인덱스 펀드인 데 비해, 이 펀드는 우량주와 저평가 가치주에 투자한다.

또한 온라인 전용펀드 가운데 업계 최저 수준인 연 0.544%의 수수료로 고객의 수수료 부담을 줄였다.

메리츠증권 계좌 또는 은행 연계계좌를 가진 고객이면 누구나 지점 방문 없이 메리츠증권의 온라인 쇼핑몰(www.imeritz.com) 또는 HTS를 통해 바로 가입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 김극수 금융상품사업팀장은 "이번 펀드는 인터넷으로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임과 동시에 고객들에게 수수료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펀드의 운용은 한불종금에서 담당하며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은행이체를 통한 적립식 투자도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00,000
    • +1.73%
    • 이더리움
    • 2,609,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3.28%
    • 리플
    • 1,734
    • +1.94%
    • 솔라나
    • 108,300
    • +4.74%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89
    • +1.24%
    • 스텔라루멘
    • 327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26%
    • 체인링크
    • 12,010
    • +1.26%
    • 샌드박스
    • 83.23
    • +8.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