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커스, 디지털 싱글 '오빠라고 불러줬으면' 발표… 리얼예능 뮤비 보니

입력 2014-06-25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이커스

남성듀오 테이커스(핑크, 코에)가 디지털 싱글 '오빠라고 불러줬으면'을 발표했다.

25일 테이커스의 소속사 블루브릿지에 따르면 '오빠라고 불러줬으면'은 힙합 비트에 피아노 선율이 더해진 팝 알앤비(R&B) 곡이다. MC몽의 '아이 러브 유 오 땡큐', 슈프림팀의 '그땐 그땐 그땐' 등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김건우와 송기홍이 공동 작곡하고 가수 메이비가 가사를 썼다.

테이커스의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는 전국 각지에서 버스킹(길거리에서 연주와 노래하는 것)을 하며 촬영했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모습, 공연에서 벌어진 각종 에피소드 등이 예능프로그램의 형식으로 전달된다.

테이커스는 엠넷 '슈퍼스타K 4' 출신으로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아워셀프'(OurSelf)와 싱글 '골칫덩어리'를 잇달아 발표해 독특한 음악 색을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6,000
    • -0.12%
    • 이더리움
    • 3,02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1.92%
    • 리플
    • 1,608
    • -4.11%
    • 솔라나
    • 122,600
    • +1.41%
    • 에이다
    • 255
    • +3.24%
    • 트론
    • 435
    • +0.93%
    • 스텔라루멘
    • 21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3.32%
    • 체인링크
    • 14,760
    • +2.07%
    • 샌드박스
    • 59.2
    • +4.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