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감사 사업 부문 대표에 서원정씨

입력 2014-06-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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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삼정KPMG
삼정KPMG는 다음달 1일자로 감사 사업 부문 대표로 서원정<사진> 부대표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삼정KPMG는 서 대표를 비롯해 부대표 및 신임 상무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감사 사업 부문 부대표로는 정대길, 한은섭씨를 각각 선임했다.

김교태 대표이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혁신과 열정으로, 법인의 건강한 성장을 견인하고 업계를 선도해 회계산업 선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삼정KPMG 승진자 명단.

◇대표 △서원정 ◇부대표 △정대길, 한은섭 ◇전무 △국창수, 박문구, 박용수, 변영훈, 손호승, 신장훈, 염승훈, 이강수, 이용호, 이재현, 장석조, 정성호, 최재범 ◇신임 상무(파트너) △김동훈, 김일훈, 김진귀, 노상호, 민성진, 박기현, 박민규, 백승현, 송정화, 신재준, 오해균, 윤권현, 장현민, 정윤호, 조장균, 최윤식, 한기원, Liang C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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