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열애설 재점화, 네티즌 "1차 블랙박스 2차 지갑분실…이렇게 들통나나"

입력 2014-06-2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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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메바컬쳐, 설리 미투데이

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지갑 분실로 인해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열애설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nap******는 "오픈카 뚜껑도 안열었는데 1차는 블랙박스에 찍혀서 공개 2차는 지갑분실로 공개되다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Fl******는 "최자 설리 뭐야ㅋ그나마 잊혀져 가던 게 최자의 잃어버린 지갑으로 진실되나"라는 글을 올렸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최자♡설리 이렇게 들키는 건가?" "최자 설리, 설리랑 최자랑 14살차이구나. 행복하세요" "최자 설리, 솔직히 나이 차이는 그런다 쳐도 최자 설리 잘 어울림" "최자 설리는 또 열애설 나겠군" "최자 설리 이렇게 들통나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25일 “설리와 최자의 스티커 사진이 담긴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 하지만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다. 나서서 말씀드리기도 난감한 상황이다”라고 말하며 " "“이 사진을 온라인에 올린 사람에 대해 좌시하기 않겠다"고 강경대응 집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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