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ㆍ카메룬 전 2골 네이마르, 29일 칠레 전 득점포 재가동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24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마르(사진=AP뉴시스)

카메룬 전에서 2골을 폭발시킨 브라질의 주포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29일 칠레와의 16강전에서 득점포를 재가동한다.

네이마르는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A조 조별예선 최종 3차전 카메룬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네이마르는 이날 경기에서 전반 17분과 35분 멀티골을 터뜨리며 브라질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네이마르는 조별예선 3경기 동안 4골을 기록하며 득점순위 단독 1위에 올라섰다.

브라질의 16강전 상대는 멕시코다. 따라서 네이마르는 29일 오전 1시 열리는 멕시코 전에서 득점포를 재가동할 예정이다.

로빈 반 페르시, 아르옌 로벤(이상 네덜란드), 에네르 발렌시아(에콰도르) 카림 벤제마(프랑스), 토마스 뮐러(독일ㆍ이상 3골) 등이 득점왕 경쟁이 뛰어든 가운데 네이마르의 득점포가 얼마나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네티즌은 “브라질ㆍ카메룬 네이마르 득점포 빛났다” “브라질ㆍ카메룬 네이마르의 존재감이 제대로 드러났다” “브라질ㆍ카메룬 전에 이어 멕시코 전에서도 네이마르 활약 기대된다” “브라질ㆍ카메룬 네이마르가 있어 브라질이 돋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61,000
    • +0.95%
    • 이더리움
    • 3,418,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38%
    • 리플
    • 2,107
    • +3.08%
    • 솔라나
    • 138,000
    • +6.15%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246
    • +5.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3.83%
    • 체인링크
    • 15,570
    • +7.23%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