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 ‘마마’ 전격 캐스팅… 송윤아 짝사랑하는 ‘연하남’으로 등장

입력 2014-06-23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모델 겸 배우 홍종현이 MBC 새 주말드라마 ‘마마’(가제, 극본 유윤경ㆍ연출 김상협)에 합류한다.

MBC는 “홍종현이 MBC 주말특별기획 ‘마마’에 전격 캐스팅 됐다”라며 “홍종현은 인테리어 사장의 아들이자 사진작가 구지섭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라고 23일 밝혔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시즌 4’에 합류하며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홍종현은 극중 승희(송윤아)를 짝사랑하게 되는 연하남으로 등장한다.

특히, 타 방송 등을 통해 낯선 여자의 접근을 절대 허락지 않는 철벽남으로 유명한 홍종현이 ‘나쁜 남자’ 구지섭을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까칠하지만 챙겨주고, 안 보는 척 상황파악 다 하고 있는 속 정 깊은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앞서 송윤아, 정준호, 문정희가 캐스팅되며 화제를 모았던 ‘마마’는 죽음 직전, 하나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는 한 여자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이’, ‘7급 공무원’ 등을 연출한 김상협 PD가 메가폰을 잡고, 유윤경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마마’는 ‘호텔킹’ 후속으로 8월 초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37,000
    • +6.05%
    • 이더리움
    • 3,117,000
    • +7.7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4.62%
    • 리플
    • 2,098
    • +5.27%
    • 솔라나
    • 134,100
    • +7.28%
    • 에이다
    • 406
    • +5.18%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3.3%
    • 체인링크
    • 13,690
    • +6.54%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