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 '부자아빠 ELS 제58회~60회' 판매

입력 2006-07-18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증권(대표: 洪性一)은 18일부터 21일까지 '부자아빠 ELS 58회~60회' 3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규모 총 550억원이다.

부자아빠 58회 상품은 3년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이 가능한 상품이다.기초자산은 POSCO와 한국전력이며, 조기상환 기준가는 최초기준주가의 85%이다. 최초 6개월 시점에 최초기준주가의 85% 이상이면 연10% 수익을 지급 후 조기상환 된다. 6개월 이후로는 기초자산의 최초기준주가가 80%이상인 날을 일할계산하여 최대 연20%까지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기존의 상품과 달리 수익을 coupon형태로 6개월마다 지급하기 때문에 만기시 원금손실을 보더라도 coupon은 이미 지급돼 고객입장에서 유리한 상품이다.

부자아빠 ELS 59회, 60회는 동일한 구조의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각각 현대중공업,삼성물산(59회), 삼성중공업,하이닉스(60회)이다. 이 두 상품 모두 2년 만기 상품이며 step down 형태의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준주가가 85%, 80%, 75%, 70%로 낮아지며 조기상환 수익률은 두 상품 모두 연 13%이다. 만약 조기상환이 안될경우,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50%이하로 하락한적이 없으면 각각 14%(59회), 15%(60회)의 수익을 지급하기 때문에 적어도 연 7%이상의 수익달성이 가능한 상품이다.

한국증권 투자공학부 하홍철부장은 "이번 상품은 최근 주가가 급락하는 시장상황에 맞추어 적어도 연 7%에서 10%정도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구조의 상품을 당분간은 매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19,000
    • +0.34%
    • 이더리움
    • 3,438,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9%
    • 리플
    • 2,129
    • +1.19%
    • 솔라나
    • 127,500
    • +0.08%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90
    • +0%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51%
    • 체인링크
    • 13,840
    • +1.5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