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페르시ㆍ로벤ㆍ벤제마ㆍ발렌시아 2경기 3골…득점순위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21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네이버 화면 캡처)

2014 브라질월드컵 득점순위가 후끈 달아올랐다.

브라질월드컵은 2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와 에콰도르의 경기까지 총 26경기에서 77골이 나왔다. 경기당 2.96골이다.

프랑스는 16일 온두라스(3-0)와 21일 스위스(5-2)전에서, 네덜란드는 14일 스페인(5-1), 19일 호주(3-2)전을 통해 총 8골을 폭발시켜 참가국 중 가장 많은 골을 넣었다. 경기당 4골이다.

득점순위는 무려 5명의 선수가 경합하고 있다. 로빈 반페르시와 아르옌 로벤(이상 네덜란드), 에네르 발렌시아(에콰도르), 카림 벤제마(프랑스), 토마스 뮐러(독일)가 각각 3골을 폭발시키며 득점순위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특히 뮐러는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득점순위 공동 1위 그룹에 합류했다.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와 우루과이의 특급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 크로아티아의 마리오 만주키치, 코트디부아르의 제르비뉴, 호주의 팀 케이힐,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 등 6명은 2골을 기록 중이다.

네티즌은 “브라질월드컵 득점순위, 몇 골이나 넣어야 득점왕에 오를까” “이런 페이스라면 10골은 넘어야 득점왕에 오를 것 같다” “브라질월드컵 골 풍년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 득점순위 경쟁도 볼만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8,000
    • +0.24%
    • 이더리움
    • 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80,800
    • -2.06%
    • 리플
    • 1,678
    • -0.24%
    • 솔라나
    • 127,300
    • -1.24%
    • 에이다
    • 0
    • +0%
    • 트론
    • 417
    • -4.79%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09%
    • 체인링크
    • 0
    • +0.45%
    • 샌드박스
    • 0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