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 월드컵] 프랑스, 스위스 5-2 대파 스위스 감독 "이제 프랑스는 우승 후보"

입력 2014-06-21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 스위스'

(사진=연합뉴스)

오트마르 히츠펠트 스위스 월드컵 국가대표 감독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에서 완패를 안긴 프랑스를 향해 "우승 후보"라고 찬사를 보내며 패배를 인정했다.

히츠펠트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조별리그 E조 프랑스와의 2차전에서 2-5로 완패한 뒤 기자회견에서 "프랑스는 이번 대회에서 오랫동안 토너먼트를 치를 팀"이라며 "잉글랜드나 이탈리아 등보다 훨씬 좋은 팀"이라고 상대를 치켜세웠다.

히츠펠트 감독은 "얼마나 프랑스가 강한지 이미 알고 있던 그대로, 실수가 나왔을 때 이를 만회하기는 쉽지 않았다"면서 "뒤쫓으려 했지만 프랑스 선수들은 개개인이 몹시 뛰어났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스위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프랑스, 스위스를 5대 2로 이기다니 정말 세다", "프랑스, 스위스 대파 아트사커 부활하나", "프랑스 스위스 가볍게 제압하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1,000
    • +2.44%
    • 이더리움
    • 3,336,000
    • +4.9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23%
    • 리플
    • 2,044
    • +3.23%
    • 솔라나
    • 125,100
    • +3.73%
    • 에이다
    • 387
    • +5.16%
    • 트론
    • 468
    • -1.89%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60
    • +3.77%
    • 체인링크
    • 13,710
    • +3.47%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