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에네르 발렌시아, 온두라스전 2골 폭발…에콰도르 구했다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21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에콰도르의 특급 공격수 에네르 발렌시아가 조국 에콰도르를 구했다.

에네르 발렌시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쿠리치바의 아레나 다 바이사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E조 조별예선 2차전 온두라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 동점골에 이어 역전골까지 성공시키며 에콰도르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에콰도르는 전반 31분 온두라스 카를로 코스틀리에 선제골로 빼앗겼지만 3분 후 에네르 발렌시아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20분에는 다시 에네르 발렌시아가 골을 성공시키며 2-1로 전세를 뒤집었다.

스위스전 1-2 역전패로 예선탈락 위기에 몰렸던 에콰도르는 에네르 발렌시아의 맹활약에 힘입어 16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에네르 발렌시아는 스위스전 선제골에 이어 이날 경기에서 2골을 몰아넣으며 이번 브라질월드컵 2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이날 에네르 발렌시아의 활약을 본 네티즌은 “에콰도르ㆍ온두라스 에네르 발렌시아, 정말 대단하다” “에콰도르ㆍ온두라스 에네르 발렌시아, 에콰도르의 수호신이다” “에콰도르ㆍ온두라스 에네르 발렌시아, 모든 골은 그의 발끝에서 나온다” “에콰도르ㆍ온두라스 에네르 발렌시아, 16강 진출도 책임질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0,000
    • +0.17%
    • 이더리움
    • 3,040,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9,200
    • -1.81%
    • 리플
    • 1,674
    • -0.89%
    • 솔라나
    • 126,900
    • -1.78%
    • 에이다
    • 258
    • -1.53%
    • 트론
    • 420
    • -3.23%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13%
    • 체인링크
    • 15,480
    • -1.28%
    • 샌드박스
    • 62.13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