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권지안’으로 이름 바꿔 활동 "사람들이 편견 갖는게 싫다"

입력 2014-06-20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가수 솔비가 권지안으로 이름을 바꿔 활동을 시작했다.

솔비는 최근 진행된 SBS ‘도전 1000곡’에 권지안이란 이름으로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조성모와 팀을 이뤄 다크호스로 활약했고 특유의 개성 넘치는 예능감으로 종횡무진했다.

MC 이휘재는 “솔비가 익숙한데 권지안으로 불러야 하는 거냐?”고 질문했고, 솔비는 “이번에 새롭게 도전하여 어쿠스틱 앨범을 냈고, 사람들이 편견을 갖는 게 싫어서 권지안으로 활동 중이다”고 답했다. 이에 이휘재는 “권지안이 꼭 곤지암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비는 촬영 내내 특유의 독특한 캐릭터를 뽐냈으며 “얼마 전 여행을 갔다 왔는데, 20일 동안 내 노래만 들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개그맨 한민관은 “이름은 바꿨는데 하는 행동은 여전히 솔비다”고 말했다.

이날 ‘도전 1000곡’에는 조성모, 권지안(솔비), 최홍만, G.NA, 장호일, 헥스, 석주일, 구지성, 안연홍, 최상학, 타히티, 한민관, 김태환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방송은 22일 오전 8시 5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상보]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69,000
    • -0.05%
    • 이더리움
    • 3,438,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1.06%
    • 리플
    • 2,254
    • -0.4%
    • 솔라나
    • 140,500
    • -1.06%
    • 에이다
    • 428
    • +0.47%
    • 트론
    • 453
    • +4.38%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1%
    • 체인링크
    • 14,560
    • -0.82%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