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만수르, 이건희 회장 ‘폰 팔이’ 말풍선, 재력 어느 정도기에…

입력 2014-06-20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만수르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가 삼성의 이건희 회장을 폰팔이로 전락 시켰다.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 구단주인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를 집중 조명 했다.

방송은 만수르의 재력을 소개하기에 앞서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사진을 한 장 소개했다. 사진 속 만수르는 두 아이를 양 손에 안고 있다. 이 중 한 아이가 “아빠 이건희 회장 돈 많아요?”라고 묻자 만수르는 “응, 그냥 폰 팔아”라고 대답하고 있는 것.

이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앞서 박지윤은 “만수르의 부가 이건희 회장의 두 배”라고 말해 재산 정도를 가늠해 봤다.

실제 만수르는 맨시티의 구단주이자 아랍의 석유재벌로 총 자산만 1000조원에 달할 정도로 막대한 부를 자랑하는 인물로 프리미어리그 중하위권 팀인 맨시티를 인수해 4년간 무려 2조원에 가까운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어 일약 세계 최고 갑부 구단으로 탈바꿈 시켰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만수르 부가 어느 정도기에 이건희를 폰 팔이로 전락시키는 지 궁금했다” “이건희의 두 배 정도 재산? 그렇게 많은 건가?” “가늠할 수도 없는 만수르의 부. 부럽고” “만수르 이름과 외모는 웃긴데 재력은 후덜덜”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44,000
    • -1.08%
    • 이더리움
    • 2,521,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294,500
    • +0.2%
    • 리플
    • 1,665
    • -1.01%
    • 솔라나
    • 105,100
    • -2.32%
    • 에이다
    • 230
    • -3.36%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90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40
    • -4.64%
    • 체인링크
    • 11,500
    • -2.54%
    • 샌드박스
    • 78.5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