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사업체 협박해 금품 갈취 사이비기자 구속

입력 2014-06-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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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일 건설현장에서 폐기물 처리과정을 문제 삼아 기사화하겠다고 협박, 금품을 뜯어낸 혐의(공갈)로 안동의 한 인터넷신문 기자 권모(46)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2012년 7월 중순께 안동의 한 토목공사 시공업체에 찾아가 폐기물 처리과정을 기사화할 것처럼 협박해 500만원을 뜯었고 비슷한 시기에 다른 업체를 찾아가 5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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