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전파기지국, 경영진 횡련 관련 검찰조사…사흘째↓

입력 2014-06-20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파기지국이 경영진 횡령 혐의와 관련해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사흘째 급락세다.

20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전파기지국은 전일대비 3.86%(450원) 하락한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 9%대 급락한데 이어 전일에는 하한가 마감했다.

전파기지국은 전날 경영진 횡령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지난 18일 서울중앙지방검찰정으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다”며 “현재까지 검찰조사와 관련해 경영진의 횡령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이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장병권, 김문환(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83,000
    • -1.26%
    • 이더리움
    • 2,91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23%
    • 리플
    • 2,005
    • -0.45%
    • 솔라나
    • 122,900
    • -1.84%
    • 에이다
    • 377
    • -1.82%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2.66%
    • 체인링크
    • 12,860
    • -1.23%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