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탄, 2014 브라질월드컵 동에 번쩍 서에 번쩍..."그라운드 아닌 관중석 100배 즐기기?"

입력 2014-06-20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즐라탄, 월드컵

▲사진=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페이스북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파리생제르맹)가 2014 브라질월드컵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

즐라탄은 20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 예선 2차전 잉글랜드와 우루과이전을 관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같은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 동료 에딘손 카바니가 우루과이 축구 국가팀으로 출전했기 때문.

앞서 즐라탄은 가족들과 브라질에 입국해 스페인-칠레전도 관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즐라탄의 조국 스웨덴은 유럽 지역 예선서 포르투갈과 플레이오프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아쉽게 브라질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사실상 즐라탄의 마지막 월드컵 도전이었기에 축구 팬들의 아쉬움은 컸다.

즐라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공항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마스코트인 '플레코'와 함께 찍은 유쾌한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모처럼 그라운드가 아닌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전하는 등 자유로운 모습이어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73,000
    • -1.69%
    • 이더리움
    • 4,395,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4.06%
    • 리플
    • 2,834
    • -0.53%
    • 솔라나
    • 189,300
    • -0.94%
    • 에이다
    • 532
    • +0.19%
    • 트론
    • 440
    • -2%
    • 스텔라루멘
    • 316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73%
    • 체인링크
    • 18,280
    • -1.35%
    • 샌드박스
    • 22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