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르네코, 경영권 매각 불발 우려에 급락

입력 2014-06-20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르네코가 경영권 및 주식양수도 계약 잔금 미지급 소식에 급락세다.

20일 오전 9시11분 현재 르네코는 전일 대비 10.62%(205원) 하락한 1725원으로 거래중이다.

르네코는 지난 13일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회사 보유 주식 822만주와 경영권을 130억원에 CDS파트너스와 조은에프하이마트에 매각키로 했다. 12일 계약금으로 15억원이 오갔고 19일 잔금 115억원이 치러질 계획이었는데 미지급된 것이다.

이날 오전 르네코는 최대주주 등이 체결한 경영권 및 주식양수도 계약의 잔금이 지급되지 않아 낮 12시까지 잔금이 지급되지 않을 경우 계약해제를 통보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김영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0,000
    • +0.47%
    • 이더리움
    • 3,009,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75%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100
    • +0.96%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4.08%
    • 체인링크
    • 13,170
    • +0.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