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우루과이 잉글랜드, 해외 베팅업체 예상은 잉글랜드 승...최종스코어는 예상은 1-1?

입력 2014-06-19 2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FIFA 홈페이지)

2014 브라질월드컵 D조 조별라운드 우루과이와 잉글랜드간의 경기가 20일 새벽 4시(한국시간)에 열린다. 우루과이는 조별라운드 첫 경기에서 코스타리카에 1-3으로 덜미를 잡혔고 잉글랜드는 이탈리아에 1-2로 패해 양팀은 공히 1패씩을 안고 있어 이 경기에서 패하는 팀은 사실상 16강이 좌절되는 절박한 상황이다.

해외 유명 베팅업체들 역시 우루과이와 잉글랜드간의 대결에 큰 관심을 보이며 저마다의 배당률을 제시하고 있다. 영국 본토에 본사는 둔 bet365는 우루과이와 잉글랜드간의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승리에 무게를 두고 있다. bet365는 우루과이의 승리에 3.80배의 배당률을 책정한 반면 잉글랜드의 승리에는 2.05배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무승부에는 3.60배의 배당률을 제시했다.

영국령 지브롤터에 본사를 둔 bwin 역시 잉글랜드의 승리에 무게를 두고 있다. 잉글랜드의 승리에는 2.05배를 책정한 bwin은 우루과이의 승리에는 3.25배를 책정해 차이를 분명히 했다. 무승부에는 3.60배를 책정했다.

반면 최종스코어를 맞추는 베팅에서는 1-1 무승부에 7.00배의 배당률이 책정돼 가장 낮았다. 그만큼 이 경기가 1-1로 끝날 가능성을 가장 높게 예상한 셈이다. 그 다음으로 낮은 배당률은 잉글랜드의 1-0 혹은 2-1 승리에 걸린 8.50배다. 0-0 무승부에는 9.50배의 배당률이 걸려있어 그 뒤를 이었고 우루과이가 승리하는 조합에서는 우루과이의 1-0 혹은 2-1 승리에 11.00배가 책정돼 가장 높은 가능성으로 예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52,000
    • -0.44%
    • 이더리움
    • 3,06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37%
    • 리플
    • 2,056
    • -1.01%
    • 솔라나
    • 128,900
    • -0.77%
    • 에이다
    • 386
    • -3.02%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6.59%
    • 체인링크
    • 13,250
    • -1.49%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