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크로스' 김강우, 한은정과 뜨거운 작별 키스

입력 2014-06-18 2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골든 크로스'(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한은정과 김강우가 기약 없는 작별을 앞두고 키스를 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골든 크로스'에서는 홍사라(한은정)와 강도윤(김강우)가 작별 키스를 나눴다.

이날 강도윤은 홍사라에게 "아무래도 네가 내 목숨을 구해줬다는 걸 눈치 챈 것 같아. 네가 좋아하는 말리부 해변에 호텔 예약해놨어"라며 떠나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사라는 "내가 떠나야 당신이 안전하겠지?"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강도윤은 "멀쩡한 당신 아버지 회사를 찢어발긴것도, 우리 아버지를 몰아 죽인 것도 모두 다 골든 크로스니까"라며 투지를 드러냈다. 이에 홍사라는 "그동안 모아둔 해외 계좌정보야"라며 도움될 거리를 건넸다.

이후 홍사라와 강도윤은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31,000
    • -0.74%
    • 이더리움
    • 3,418,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81%
    • 리플
    • 2,069
    • -0.77%
    • 솔라나
    • 129,500
    • +1.2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62%
    • 체인링크
    • 14,590
    • +1.0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