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판매대금 훔친 대리운전 기사 입건

입력 2014-06-18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18일 고객이 차량에 놔둔 농산물 판매대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대리운전 기사 박모(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전날 오전 9시께 부산시내에서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횟집까지 황모(56)씨의 차량을 대리운전하면서 차량내 물품보관함에 있던 현금 14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가 훔친 돈은 농민인 황씨가 이날 새벽 부산의 농산물도매시장에 감자를 내다 팔고 받은 대금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훔친 돈 전액을 회수해 황씨에게 돌려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0,000
    • -0.56%
    • 이더리움
    • 3,407,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74%
    • 리플
    • 2,072
    • -0.53%
    • 솔라나
    • 129,100
    • +0.86%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33%
    • 체인링크
    • 14,530
    • +0.6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