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대한민국 러시아 중계보자…SBS·MBC·KBS 온에어, 아프리카TV 등 실시간TV ‘후끈’

입력 2014-06-18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브라질 중서부에 위치한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나우에서는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첫 조별리그 1차전 경기 전반전이 펼쳐졌다.(사진=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처)
대한민국 러시아 중계, KBS온에어, MBC온에어, 아프리카TV

2014 브라질월드컵 대한민국 러시아전 18일 오전 7시부터 생중계된다.

오전 7시, 출근길 생중계인 탓에 축구 팬들의 애가 끓고 있다. 이에 축구 팬들은 모바일로 대한민국 러시아 전 생중계를 볼 수 있는 방법 찾기에 절치부심인 것.

가장 손쉬운 방법은 지상파 방송국 홈페이지 온에어 시청이다. 때문에 18일 오전 7시 현재 인터넷 검색으로 KBS온에어, MBC온에어, SBS온에어가 급상승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티빙, 곰TV, 아프리카TV 등 실시간TV도 인기다. 보다 안정적으로 대한민국 러시아 전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비용이 발생한다.

출근길 대한민국 러시아 중계 시청 전쟁을 치르고 있는 시청자들은 “하필 출근 시간에 대한민국 러시아 중계를 한다. 아쉽다” “월드컵 생중계 보고 싶은데, 실시간TV 모바일 시청 해야겠다” “KBS온에어는 소리만 들리는 듯. MBC온에어로 갈아타야 하나” “아프리카TV 버퍼링 장난 아님. KBS온에어는 괜찮나?” “출근 안하고 광화문 가서 응원하고 싶다. 아니면 TV 중계라도 편하게 보고 싶은데 나는 KBS온에어 신세”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은 2014 브라질월드컵 첫 상대로 러시아를 만나 공격 주도권을 갖고 선전 중이다. 이후 러시아전 이후 23일 알제리, 27일 벨기에를 맞아 건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18,000
    • -2.23%
    • 이더리움
    • 3,317,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1.43%
    • 리플
    • 1,896
    • -2.92%
    • 솔라나
    • 136,100
    • -2.65%
    • 에이다
    • 276
    • -3.83%
    • 트론
    • 455
    • -1.09%
    • 스텔라루멘
    • 259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26%
    • 체인링크
    • 15,380
    • -2.41%
    • 샌드박스
    • 46.8
    • -3.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