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전 선제골 알제리 페굴리는 누구… 빠른 역습 특기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8 0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알제리 공격수 소피안 페굴리(발렌시아)가 화제다.

페굴리는 18일 새벽(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예선 1차전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켰다.

공수 연결과 경기 조율 그리고 빠른 역습을 담당하는 페굴리는 알제리의 확실한 에이스다. 유년 시절을 프랑스에서 보내 누구보다 유럽 축구를 잘 이해하고 있다.

페굴리는 2010년 스페인 발렌시아의 유니폼을 입은 후 가파르게 성장했다. 특히 페굴리는 지난해 12월 1일 오사수나와의 리그 15라운드 이후 부동의 주전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페굴리는 환상적인 패스로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완승을 이끌기도 했다.

네티즌은 “벨기에ㆍ알제리전 페굴리, 정말 위협적인 선수다” “벨기에ㆍ알제리전 페굴리, 경계대상 1호다” “벨기에ㆍ알제리전 페굴리, 활약이 정말 대단하다” “벨기에ㆍ알제리전 페굴리의 급성장이 눈부시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50,000
    • -1.67%
    • 이더리움
    • 3,050,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82%
    • 리플
    • 2,071
    • -2.77%
    • 솔라나
    • 131,100
    • -2.6%
    • 에이다
    • 396
    • -3.8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2.67%
    • 체인링크
    • 13,520
    • -2.24%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