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ㆍ성시경ㆍ유세윤, JTBC 새 예능 ‘비정상회담’ MC 낙점

입력 2014-06-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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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예능 프로그램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이 7월 7일 첫 방송된다.(사진=JTBC)

'연예계 대표 입담'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이 전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과 난상 토론을 펼친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이하 비정상회담)'이 7월 7일 첫 방송된다. '비정상회담'은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 등 세 명의 MC와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0여명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최근 이슈로 떠오른 20, 30대들의 고민 중 하나를 주제로 채택한다. 청춘들의 고민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보다 명확하고 색깔있는 해답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다.

'비정상회담'의 한국 대표 MC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각자 개성 있는 입담으로 다국적 청년들과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비정상회담'의 연출을 맡은 임정아 PD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과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전 세계 젊은이들이 현실적인 고민을 두고 토론하는 모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다.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면서도 유쾌한 웃음을 함께 선사해 드리려는 게 제작진의 의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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