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킹’, 부동의 시청률 1위… 9.8%로 두 자릿수 재진입 목전

입력 2014-06-16 0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호텔킹’이 동시간대 방영되는 경쟁작을 따돌리고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 20회는 9.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 주인 18회 방송분(8.8%)보다 1.0%p 상승한 수치로, 두 자릿수 시청률 재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호텔킹’은 지난 7일 10.4%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호텔킹’ 20회 방송에서는 호텔로 돌아온 아모네(이다해 분)와 차재완(이동욱 분)의 애틋한 모습이 그려졌다. 모네는 차재완에 “어쩌다 마주쳐도 모르는 사람처럼 지나치면 돼”라고 말했고, 집에 돌아와 이 말을 떠올리던 차재완은 “내가 어떻게 널”이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어 차재완은 백미녀(김해숙 분)의 계략에 속아 쓰레기 더미에서 분투하는 아모네를 발견하고, “내가 꼭 찾아줄게. 네 자리, 그리고 이 호텔”이라며 복수를 다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는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5,000
    • +2.36%
    • 이더리움
    • 3,211,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0.22%
    • 리플
    • 2,145
    • +3.87%
    • 솔라나
    • 136,100
    • +5.5%
    • 에이다
    • 398
    • +3.38%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1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3.36%
    • 체인링크
    • 13,960
    • +4.26%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