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발렌시아, 스위스 ‘금고’ 활짝…전반 1-0 종료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6 0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에콰도르가 스위스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에콰도르는 16일 새벽(한국시간) 브라질리아 에스타시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E조 조별리그 스위스와의 1차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내며 1-0으로 앞서 있다.

에콰도르는 유럽의 강호 스위스를 맞아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당초 이 경기는 스위스의 우세가 예상됐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달랐다. 에콰도르는 스위스에 맞서 저돌적인 공격을 이어가며 스위스 골문을 위협했다.

첫 골도 에콰도르의 몫이었다. 에콰도르는 스위스 진영 왼쪽에서 올라온 프리킥을 발렌시아가 정확하게 머리로 받아 넣어 스위스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스위스는 반격을 노렸지만 에콰도르 골문을 여는 데는 실패했다. 결국 에콰도르는 스위에서 1-0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네티즌 반응도 쏟아지고 있다. “스위스ㆍ에콰도르, 발렌시아 골 의외다” “스위스ㆍ에콰도르, 발렌시아가 홈 이점을 충분히 살렸다” “스위스ㆍ에콰도르, 이래서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발렌시아 골 멋졌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5,000
    • -1.56%
    • 이더리움
    • 3,054,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37%
    • 리플
    • 2,063
    • -1.81%
    • 솔라나
    • 130,700
    • -2.39%
    • 에이다
    • 395
    • -3.19%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08%
    • 체인링크
    • 13,510
    • -1.67%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