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홍종현 애칭에 ‘쫑오빠’ 닭살…유라는 아영

입력 2014-06-14 1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홍종현과 유라가 서로의 애칭을 결정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신혼여행을 떠난 홍종현과 유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종현과 유라는 신혼여행 도중 서로에 대한 애칭을 정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유라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쫑오빠라고 부르겠다”고 말하자, 홍종현은 흔쾌히 수락했다.

유라는 애칭을 정하던 중 “내 본명이 아영인데 아영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몇명 없다”고 고백했다. 홍종현은 유라에게 “너를 아영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누구냐”고 질문하며 “내가 아영이라고 부를게”라고 말했다.

이날 홍종현ㆍ유라의 닭살 연기를 본 네티즌은 “홍종현 유라 잘 어울린다” “홍종현 유라 닭살 커플이다” “홍종현 유라, 대화내용이 궁금하다” “홍종현 유라, 쫑이하고 아영이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649,000
    • -2.22%
    • 이더리움
    • 4,297,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0.89%
    • 리플
    • 2,798
    • -1.51%
    • 솔라나
    • 187,800
    • -0.21%
    • 에이다
    • 518
    • -0.96%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0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30
    • -1.95%
    • 체인링크
    • 17,820
    • -2.2%
    • 샌드박스
    • 2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