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조기종영 결정, 결방 타격 이기지 못하고 결국…

입력 2014-06-13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제공)
개과천선 조기종영

MBC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이 조기종영하게 됐다.

애초 18부작으로 기획된 ‘개과천선’은 최근 제작진, 출연진 간의 조율을 통해 16부작으로 방송 분량을 줄이는데 최종 합의했다.

‘개과천선’은 최근 시청률 7~8% 대의 한계를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조기종영의 이유가 저조한 시청률 탓은 아니라는 것. ‘개과천선’ 제작진은 “조기종영의 직접적인 원인은 일부 배우들의 일정 때문”이라며 “6.4지방선거 때문에 방송이 뒤로 밀렸고, 그로 인해서 종영까지 촬영 시일도 길어져 스케줄이 이미 정해져있던 일부 배우들이 일정 차질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개과천선’ 조기종영 소식을 들은 시청자들은 “개과천선 조기종영이라니…한참 재미있어 지고 있는데 왜?” “개과천선 조기종영 아쉽다. 역시 김명민이라는 생각을 하며 보고 있는 드라마인데” “재미있는데 시청률 왜 이렇게 저조한 것인지 이해가 안 간다” “개과천선 조기종영 소식 듣고 너무 속상했다”며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과천선’은 현재 12회까지 방송됐다. 석주(김명민)의 도움으로 정선(채정안)이 보석으로 풀려나면서 유림그룹 사태가 일단락된 가운데 석주와 정선의 관계가 급물살을 탈지 시청자의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2,000
    • +0.18%
    • 이더리움
    • 3,05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4.03%
    • 리플
    • 1,611
    • -2.25%
    • 솔라나
    • 123,100
    • +0.98%
    • 에이다
    • 251
    • +1.21%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10
    • +1.44%
    • 샌드박스
    • 58.93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