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이적’ 파브레가스는 누구?… 아스널ㆍ바르셀로나 거친 세계 최정상급 선수

입력 2014-06-13 0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첼시로 이적을 확정지은 세스크 파브레가스(27)에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는 1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파브레가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고 등번호 4번을 달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을 거쳐 2003년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에서 프로로 데뷔한 파브레가스는 1987년 5월 4일 스페인 출생으로 2011년 다시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기까지 212경기에 나와 35골을 기록하며 아스널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파브레가스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후에도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갔지만 최근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토로하며 결국 3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결정했다.

한편 파브레가스의 첼시 이적 소식을 들은 축구팬들은 “파브레가스 첼시 이적, 이번 시즌 최고의 이적이다”, “파브레가스 첼시 이적, 브라질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깜짝 뉴스네”, “파브레가스 첼시 이적, 아스널의 라이벌로 이적하는 구나”, “파브레가스 첼시 이적, 아스널로 돌아오지 왜 첼시를 갔을까?”, “파브레가스 첼시 이적, 세계 최고 미드필더가 첼시로 가는 군”, “파브레가스 첼시 이적, 첼시 팬으로서는 반가운 소식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50,000
    • -0.35%
    • 이더리움
    • 3,445,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61%
    • 리플
    • 2,124
    • +0.19%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5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55%
    • 체인링크
    • 13,920
    • +0.65%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