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이채영, 장서희에게 “내 아기 돌려내” 오열

입력 2014-06-12 2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방송 장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장서희의 대리모인 이화영이 아들을 낳았다.

1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연출 곽기원ㆍ백상, 극본 황순영)’ 8회에서 대리모 이화영(이채영)은 백연희(장서희)와 정병국(황동주)의 아들을 낳고 “내 아기 돌려달라”며 울부짖었다.

아이를 낳은 화영은 “내가 낳은 애기 돌려달라. 그 아이는 누가 뭐라고 해도 내 아기다”라며 오빠의 친구인 산부인과 의사 명석(안홍진)매달렸다.

그러나 그는 “애초에 애기는 보지 못한다고 약속 한거 아니냐. 내가 그렇게 말렸는데도 한다고 한건 바로 너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내 몫은 다 했다. 우리 인연은 오늘로 끝이다”고 말하며 병실을 나갔다.

‘뻐꾸기 둥지’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59,000
    • -2.56%
    • 이더리움
    • 2,634,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317,500
    • -4.34%
    • 리플
    • 1,796
    • -4.47%
    • 솔라나
    • 108,200
    • -4.16%
    • 에이다
    • 254
    • -6.62%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335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20
    • -2.75%
    • 체인링크
    • 12,210
    • -3.55%
    • 샌드박스
    • 79.23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