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크로아티아 개막전, 해외 베팅업체들의 승패 예상은?

입력 2014-06-12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질 크로아티아 개막전

▲브라질월드컵 A조 (사진=FIFA 홈페이지)

2014 브라질월드컵이 13일 새벽 5시(한국시간) 개최국 브라질과 크로아티아간의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4년을 기다린 전 세계 축구팬이 개막전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 공식 개막전에 대한 선수들의 부담이 매우 커 의외의 결과도 자주 발생해 팬들은 브라질과 크로아티아간의 경기 결과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해외 유명 베팅업체들 역시 브라질과 크로아티아 경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승부의 예상은 개최국 브라질 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다. 영국 본토에 본사를 둔 bet365는 브라질의 승리에 1.33배, 크로아티아의 승리에 13.00배의 배당률을 책정해 브라질의 완승을 예상했다. 무승부에는 5.00배의 배당률이 책정됐다.

영국령 지브롤터에 본사를 둔 bwin 역시 bet365와 배당률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브라질의 압승 예상에는 차이가 없다. bwin은 브라질의 승리에 1.30배, 크로아티아의 승리에 10.00배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무승부는 5.00배다.

대체적으로 전력차가 크게 벌어지는 경우라도 어느 한 쪽의 승리에 두 자릿 수 이상의 배당률이 책정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브라질과 크로아티아간의 경기 승자가 브라질이 될 것이라는 예상에 얼마나 큰 확신을 갖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20,000
    • -1.72%
    • 이더리움
    • 3,38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75%
    • 리플
    • 2,055
    • -2.1%
    • 솔라나
    • 124,400
    • -1.74%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33%
    • 체인링크
    • 13,710
    • -0.9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