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새 소속사에 만족감 "JYJ 김재중-최민식 등 잘 챙겨줘…순수하고 좋은 분"

입력 2014-06-12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가수 거미가 소속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거미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이 "거미에게 소속사 식구들과 친해졌느냐"고 묻자 거미는 "원래 김재중과는 친한 편이어서 절 잘 챙겨주는 편이다. 최민식 선배님도 잘 챙겨주시는데 순수하고 좋으신 분이다"고 말했다.

이어 거미는 "회식도 자주 하고 워크숍도 간다. 옷을 맞춰 입고 등산도 같이 하곤 한다"고 소속사 분위기를 전했다.

이에 김신영은 "나도 11월에 계약이 끝난다. 등산복은 커녕 대표님을 보지를 못하고 있다. 대표님이 등산하는 것을 스토리로 보고 있다. 사진만 보내지 말고 집에 뭐 좀 보내달라"고 토로했다.

거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거미, 씨제스 같구나" "거미, 김재중과 같은 소속사네" "거미, 거미 노래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6,000
    • +1.15%
    • 이더리움
    • 3,117,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69%
    • 리플
    • 2,085
    • +1.36%
    • 솔라나
    • 130,100
    • +1.25%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0.88%
    • 체인링크
    • 13,650
    • +2.7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