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이른 시일 내에 남북 정상회담 개최해야”

입력 2014-06-12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 원내대표는 1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갖고 “7.4남북공동성명과 남북기본합의서, 6.15 및 10.4의 기본정신으로 돌아가야 하며, 북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협정, 북미간 신뢰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2005년 9.19 공동성명을 되살려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선 대화가 급선무로, 이른 시일 내에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통일은 한반도에서 안보불안 요소를 없애고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줄 것”이라고도 했다.

이어 “국회 차원에서도 평화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진지한 노력을 시작할 때가 됐다”며 국회 내 통일특위 구성도 제안했다.

그는 “남북관계에서 우리의 미래와 희망을 찾아야 할 때”라며 “남과 북이 화합하면 엄청난 기회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다. 희망을 가로막는 가림막을 걷어내야 한다”고 인도적 지원 재개와 민간 부문의 교류 협력 강화를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0,000
    • +0.29%
    • 이더리움
    • 3,055,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60,300
    • -2.36%
    • 리플
    • 1,610
    • -2.19%
    • 솔라나
    • 123,100
    • +1.4%
    • 에이다
    • 252
    • +2.86%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20
    • +2.28%
    • 샌드박스
    • 59.0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