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파산 신청’ 현진영 근황, 노유민 카페에서 인증샷…네티즌 “위기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입력 2014-06-1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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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사진=현진영 트위터)

현진영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진영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8일) NRG 노유민이 만든 ‘노유민코페’에 왔다. 유민이가 직접 볶은 원두커피 맛은 일품이었다. 서울시 목1동 933번지 NoUmin Cof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진영은 노유민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를 배경으로 카메라에 얼굴을 근접한 채 살짝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현진영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현진영, 개인파산 신청했다더니”, “현진영, 어서 개인파산 위기에서 벗어나야할텐데”, “현진영, 개인파산 신청했다더니. 이럴 게 아니라 뭔가 개선이 필요한 상황 아닌가”, “현진영, 열심히 돈을 버는 게 시급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일 법조계 따르면 현진영은 약 4억원의 총 채무액을 지니고 있으며, 5월 2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 및 면책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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