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악성 루머 유포자 고소 취하… 어떤 내용이길래?

입력 2014-06-11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리 악성 루머 내용

▲f(x) 설리(사진 = 디마코)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자신과 관련한 악성루머를 퍼트린 유포자에 대해 고소를 취하하면서 루머 내용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1일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의 악성 루머를 퍼트린 유포자가 깊이 반성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설리 악성루머 뭐길래" "설리 루머 내용이 궁금하다"는 글을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설리는 지난 3월 말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루머를 두고 "스트레스성 복통이었으며 응급실에 다녀온 뒤 안정을 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악성 루머가 급속도로 퍼졌다. 일부 네티즌들이 당시 치료과정을 두고 악성 루머를 퍼트렸다. 심지어 임신설과 낙태설까지 퍼트리는 안티 팬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는 지난 4월 5일 보도전문채널 YTN에 의해 밝혀졌다. 당시 백현주 대중전문기자는 "설리 씨가 활동을 하는 과정 속에서 복통 때문에 응급실을 간 과정이 있었는데 과거에 최자 씨하고 열애났던 것까지 엮어서 루머가 양산이 된 것"이라며 "'복통 때문에 간 것이 아니라 응급실에 간 것은 낙태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SNS을 통해서 회자가 되면서 거기에 SNS 메시지창까지 떠돌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31,000
    • -0.74%
    • 이더리움
    • 3,418,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81%
    • 리플
    • 2,069
    • -0.77%
    • 솔라나
    • 129,500
    • +1.2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62%
    • 체인링크
    • 14,590
    • +1.0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