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 “밝은 모습의 10대 캐릭터 보여주고파” [‘고교처세왕’ 제작발표회]

입력 2014-06-11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열음이 ‘고교처세왕’ 출연 이유를 공개했다.

11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제작발표회에는 서인국, 이하나, 이수혁, 이열음, 양희승 작가, 유제원 PD 등이 참석했다.

이열음은 이날 행사에서 작품 선택의 계기에 대해 “그동안 어둡고 힘들고 상처 많은 캐릭터를 해왔기 때문에 조금 더 밝은 모습으로 캐릭터를 표현해보고 싶었다. 밝은 모습의 10대도 한 번 보여드리고 싶어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열음은 극 중 정수영(이하나)의 여동생으로, 민석(서인국)을 짝사랑하는 일명 귀여운 스토커 여고생 정유아 역을 맡는다.

16일 첫 방송되는 ‘고교처세왕’은 철 없는 고등학생의 대기업 간부 입성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12,000
    • -0.52%
    • 이더리움
    • 3,431,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15%
    • 리플
    • 2,081
    • +0.1%
    • 솔라나
    • 129,600
    • +1.81%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54%
    • 체인링크
    • 14,570
    • +0.83%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