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 신동엽 “20세 연상과 만난다면 인공관절 선물 가능”

입력 2014-06-1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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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사진=E채널)

신동엽이 20살 연상과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동엽이 11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최근 진행된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서 패널인 김태현은 신동엽에게 “미혼을 가정하고 20세 연상을 만날 수 있느냐”고 물었다.

신동엽은 고민 끝에 “내가 20대면 40대를 만날 수 있고, 30대면 50대를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닌 것 같다”며 “그런데 내가 80대가 되면 100세 넘은 연상과 만날 수 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패널들이 “만난 지 1000일째 되는 날 선물은 임플란트냐”고 묻자 “사랑하면 임플란트 뿐 아니라 인공관절도 가능하다”고 재치 넘치는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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