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1만7000원 무한리필 산더미 소곱창 “정말 남는 게 있나?”

입력 2014-06-1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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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생생정보통’이 1만7000원 무한리필 산더미 소곱창 맛집을 찾아갔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줄을 서시오’ 코너를 통해 1만7000원 무한리필 산더비 소곱창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개된 1만7000원 무한리필 산더미 소곱창 맛집은 당일 도축장에서 잡은 한우만을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을 방문한 한 고객은 “곱창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당일 잡은 한우이기 때문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1만7000원에 무한리필로 제공된다는 점이다. 1만7000원만 내면 한우 곱창을 무한으로 즐길 수 있다. 그것도 산더미만큼 많은 양이 제공돼 대식가들에게도 인기다.

이날 ‘생생정보통’은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생생정보통’ 1만7000원 무한리필 산더미 소곱창, 정말 남는 게 있을까?” “‘생생정보통’ 1만7000원 무한리필 산더미 소곱창, 위치가 어디지?” “‘생생정보통’ 1만7000원 무한리필 산더미 소곱창, 믿기지 않는다” “‘생생정보통’ 1만7000원 무한리필 산더미 소곱창,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생생정보통’ 1만7000원 무한리필 산더미 소곱창, 꼭 한 번 가봐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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