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전성기 시절 화보 재조명… "그분도 반한 뒤태"

입력 2014-06-10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뉴시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관심을 모은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이자 필리핀 방송인 그레이스 리(32·한국명 이경희)가 공개한 과거 사진이 시선을 끌고 있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는 지난 2007년 현지 공중파채널 GMA 프로그램 '쇼비즈센터'와 QTV '스위트 라이프' 등 토크쇼를 진행하며 한류를 소개했다. 이 때 그레이스 리는 단정한 흰색 원피스에 머리띠를 착용한 화보를 공개했다.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공개된 뒤태는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당시 그레이스 리는 우리나라 연예인들을 알리는 연예 프로그램과 한국의 쇼핑명소나 먹을거리 관련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해 국내 팬들도 확보한 상태였다.

한편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는 10일 오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혹독했던 스캔들 당시를 회상하며 "3개월 동안 눈만 뜨면 추측성 기사였고, 악성 댓글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힘들어서 동생을 데리고 싱가포르로 도주했다가 2박 3일 만에 돌아간 적도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뒤태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뒤태, 최고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뒤태, 필리핀 대통령도 반한 그 뒤태" "그레이스 리 뒤태, 이게 정말 사람의 뒤태인가 여신의 뒤태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7,000
    • +0.2%
    • 이더리움
    • 3,05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2.8%
    • 리플
    • 1,610
    • -3.07%
    • 솔라나
    • 123,100
    • +0.82%
    • 에이다
    • 254
    • +2.83%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7%
    • 체인링크
    • 14,880
    • +2.2%
    • 샌드박스
    • 59.24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