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상호출자제한 기업 전월비 5개 늘어

입력 2006-07-03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는 총자산 2조원 이상인 59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의 계열사 수가 지난 1일 현재 1133개로 5월에 비해 5개가 늘어났다고 3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포스코의 에스엔엔씨와 동양의 동양 에이앤디, 이랜드의 와인캐슬, 중앙일보의 휘닉스 아일랜드 등 4곳이 회사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됐다.

현대산업개발의 평택 아이포트, 한진중공업의 한진도시가스, 태광산업의 예가람 상호저축은행 등 3곳이 지분취득을 통해 역시 계열사로 편입됐다.

한솔의 수광산업이 같은 계열사인 한솔EME에 합병되고 동국제강의 디케이 해운이 청산되는 등 2개사가 줄어들면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회사는 전체적으로 5개가 증가했다.

반면 자산합계 6조원 이상인 출자총액제한 기업집단의 계열사는 465개로 변동이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26,000
    • +0.76%
    • 이더리움
    • 2,61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6%
    • 리플
    • 1,733
    • -0.17%
    • 솔라나
    • 110,500
    • +2.13%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56%
    • 체인링크
    • 12,030
    • +0.08%
    • 샌드박스
    • 87.38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